팔로알토는 버클리와 달리 야자수가 자랄 수 있는 정신나간 기후였다. 구름이 낮게 깔리고, 건물 대부분을 역광으로 끼고 있던지라 생각보다 사진을 많이 건지진 못했다.
그리고 미국 대중교통은 단어 그대로 쓰레기다 쓰레기.
@Palo Alt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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